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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의학] 명현반응의 작동방식

by 비틀킴 posted Jul 2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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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의학] 명현반응의 작동방식

 

6미가 모자라 6장6부가 허기지고 영양실조에 걸리면

6장6부와 자체와 12경락을 통해 6장6부의 각종 힘든 하소연이

증상으로 드러납니다.

 

6장6부에 따른 증상을 회복하기 위해 6미를 먹으면 몸안의 않좋은 상태가

더욱더 확연히 드러납니다. 잠재해 있던 문제까지 밖으로 다 드러나면서

각종 명현들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이 명현들은 반드시 거쳐야 하는 통과의혜로

몸의 회복을 위해 몸안의 문제들을 다 점검하여

문제를 표출하는 것일 뿐 즉, 회복을 위한 필수과정일 뿐

진정한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명현을 부정적인 것으로 오해하는 분들이 많으나

어떠한 명현도 회복으로 돌아서는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기혈순환이 안된 부분에 기혈순환이 시작되면

해당부분에 통증이 생기고 몸안의 독소를 정화하기 위한 과정이

설사 등입니다.

 

6장6부 허기를 채워 6기를 만들도록 믿고 6미를 섭취하는 일 외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습니다.  6장6부 허기가 채워지면 나머지는

6장6부가 다 알아서 몸을 회복, 유지, 양생해 줍니다.

 

믿음이 생길 정도 만큼의 공부를 해야 지속가능 6미식을 할 수 있습니다.

 

# 닥터비건 음식의학

6 Taste Food of Compa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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