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미(味,美)학] 유자의 계절 & 산지의 중요성

by 비틀킴 posted Oct 2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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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미(味,美)학] 유자의 계절 & 산지의 중요성

 

유자 재배를 위해 기온, 일조량, 강수량, 바람 등

천혜의 조건을 갖춘 유자산지 고흥!!

고흥유자로 유자청을 담으면 확실히 다릅니다.

 

유자 수확의 계절 11월

이제 풋귤의 계절은 가고 유자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수퍼에서 흔히 파는 유자차에 익숙하신 분들이

고흥 유자로 유자청을 담은 유자차를 경험하신다면

그 맛과 향의 우아한 품격에 “아~ 이런게 진짜 유자차구나”라고

느끼며 반하실 겁니다.

 

유자청을 담기위해 유자를 자르면 큰 씨가 아주 많이 나와

과육이 거의 없는 듯 한데도 어디서 그리 유자의 즙이

많이 나오는지 신기할 정도입니다.

 

당연히 유기농 비정제 원당으로 담아야

유자의 품질을 살릴 수 있습니다.

 

유자의 신맛은 간장담낭이 목기를 만드는 원재료입니다.

 

#닥터비건 식품미학

Korean Citron of Compa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