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닥터비건 음식의학닥터비건 음식의학

[생각의학] 분노가 마지막으로 도착하는 곳은?

by 비틀킴 posted Oct 23, 201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생각의학] 분노가 마지막으로 도착하는 곳은?

 

 

 

하루를 살면서 특정 상황들로 인해 갖가지 감정들이 생겨납니다.

 

그러한 감정들의 출발점과 마지막 종착역은 어디일까요?

 

 

 

분노의 출발점과 종착역은 어디일까요?

 

상황이 어떠한 경우라도 자신의 내면에 분노라는 감정의 부정적 에너지가 없으면

 

분노는 절대 일어나지 않습니다. 결국 상황은 자신 안의 감정을 건드리는 트리거 

 

역할만 할 뿐 상황자체가 분노는 아닙니다. 그 상황을 바라보는 내면의 감정이 

 

분노인거죠.

 

 

 

어떻든 분노했다고 치죠. 그러면 그 분노의 감정은 어디로 갈까요?

 

분노의 감정으로 인해 상처를 받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분노가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까요?

 

 

 

아닙니다. 어쩌면 상대는 “저 사람 왜 저래?”라며 상처는 커녕

 

냉소적으로 반응할지도 모릅니다. 자신이 상대를 분노케했다는 

 

사실조차도 모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결국 분노의 출발점은 나의 내면이고 종착역조차도 나에게 정신적 상처와

 

간을 해치는 물리적 상처로 되돌아옵니다.

 

 

 

화를 내면 가장 손해를 보는 자가 결국 자신인 것입니다. 분노의 감정을 불러내는 

 

상황을 조용히 관찰하고 그 관찰로 인해 상대를 파악하고 그 상황으로 인해 배움을 

 

얻는 다면 그 상황도 자신에게는 선생이 되겠지요.

 

 

 

해결해야 할 상황은 그냥 해결하면 될 뿐 그 상황을 자신의 내면으로 까지 

 

가져올 필요는 없습니다. 문제라는 것은 특정 상황 자체가 아니라 그 상황을 

 

바라보는 자신의 마음이 문제로 여기는 것이므로 자신의 부정적인 마음에 

 

속지 말아야겠습니다.

 

 

 

마음이 평화롭고 안정되어야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아프지 않게 살 수 있습니다.

 

 

 

# 닥터비건 생각의학

 

“Time to think about Self” of Compassion!

 

 

닥터비건 생각의학

닥터비건 음식의학, 식품미학,생각의학, 의학서, 6미임상등 의학정보를 여러분께 공유해 드립니다.

  1. [생각의학] 삶의 고통을 줄이는 방법으로 공유할 보편적 가치

    [생각의학] 삶의 고통을 줄이는 방법으로 공유할 보편적 가치 긍정적 가벼운 에너지만 존재하는 높은 수준의 행성과는 달리 지구는 긍정과 더불어 무거운 부정적 자기장이 존재하므로 삶의 고통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삶의 고통을 피하는 방법을 깨닫고 실천하기 위한 지름길은 현생에서 살아계신 깨달은 스승을 만나는 것입니다. 아직 못 만났다면 차선책으로 경전의 말씀들을 지팡이 삼아 실천하며 살 수도 있을 것입니다. 삶의 고통을 줄이고 평안한 삶을 위해 수 많은 경전들에서 ...
    By비틀킴 Views4
    Read More
  2. [생각의학] 단순함은 언제나 옳다(Simply the Best)

    [생각의학] 몸을 위해서도 단순함은 언제나 옳다 간결단순함은 통합이고 통섭입니다. 분리는 진리에서 멀어지고 통합은 진리쪽으로 다가가지요. 간결, 단순함(프랙탈)이 반복되어 복잡함(복잡계)을 만들고 복잡한 패턴들을 떼어내고 단순화시킨 곳에 답이 있습니다. 샤넬이 Simply the Best철학으로 의상디자인을 했고 디자인도 간결해야 아름답습니다. 간결함의 아름다움은 음악 미술 소설 시 디자인 의상 음식 등 전 분야에 적용됩니다. 물질우주의 구성물질은 단순한 다섯가지입니다...
    By비틀킴 Views4
    Read More
  3. [생각의학] 생존 필수품 소금독점과 소금한줌의 위력

    [생각의학] 생존 필수품 소금독점과 소금한줌의 위력 인도가 영국의 식민지였던 시절, 영국은 소금 독점을 통해 3면이 바다인 인도에서 소금제조를 불법화했었던 역사가 있었습니다. 소금법을 위반하겠다고 24일 동안 걸어서 바닷가로 행진했던 간디의 소금행진 퍼포먼스가 세상의 이목을 끌고 연일 전세계 뉴스를 장식하므로서 영국식민정부를 심리적으로 압박했었지요. 수많은 역사적 사실에서도 생존필수품이자 경제력의 주체인 소금의 가치를 알 수 있습니다. 소금이 건강을 해치...
    By비틀킴 Views4
    Read More
  4. [생각의학] 우리의 건강은 우리의 손안에 있다.

    [생각의학] 우리의 건강은 우리의 손안에 있다. 심은대로 거두는 우주의 법칙에 따라 우리의 운명은 우리의 손 안에 있는 것 처럼 우리의 건강 또한 우리의 손 안에 있습니다. 현재의 결과는 과거에 뿌려온 결과인 것 처럼 곧 현재가 될 미래의 결과를 지금 다시 뿌리면 그 결과가 달라지지 않겠습니까. 그러니 모든 인과법칙의 중심에는 자신의 생각과 그 생각대로 하는 말과 행동이 있고 지금 이 순간의 선택과 행동을 달리하면 우리의 운명과 건강은 달라집니다. 그런데 바른 생각과...
    By비틀킴 Views3
    Read More
  5. [생각의학] 아는 것이 힘이 되는 순간

    [생각의학] 아는 것이 힘이 되는 순간 “다 아는데 실천하기가 어려워서!”라는 말들.. 다 아는데…정말 알까요? 어느 정도 아는 것을 우리는 안다고 할 수 있을까요? 진정 안다는 것은 그 본질을 꿰뚫고 진정한 가치를 인지하고 확신하고 지속적인 믿음을 가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본질적 가치를 알고 믿는다면 그 다음의 실행은 누가 하지 말라고 해도 인위적인 노력없이 자연스럽게 저절로 지행합일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 모든 행동은 딱 아는 만큼의 생각을 반영...
    By비틀킴 Views3
    Read More
  6. [생각의학] 분노가 마지막으로 도착하는 곳은?

    [생각의학] 분노가 마지막으로 도착하는 곳은? 하루를 살면서 특정 상황들로 인해 갖가지 감정들이 생겨납니다. 그러한 감정들의 출발점과 마지막 종착역은 어디일까요? 분노의 출발점과 종착역은 어디일까요? 상황이 어떠한 경우라도 자신의 내면에 분노라는 감정의 부정적 에너지가 없으면 분노는 절대 일어나지 않습니다. 결국 상황은 자신 안의 감정을 건드리는 트리거 역할만 할 뿐 상황자체가 분노는 아닙니다. 그 상황을 바라보는 내면의 감정이 분노인거죠. 어떻든 분노했다고 ...
    By비틀킴 Views2
    Read More
  7. [생각의학] 프라나(Prana)와 먹는양과의 상관관계

    [생각의학] 프라나(Prana)와 먹는양과의 상관관계 “우리 인류에게는 원래 높은 프라나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축복을 감소시키고 프라나를 감소시키는 거지요. 신성함과 사랑이 부족한 삶을 사니까요. 그 DNA가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계속 전이됩니다. 그래서 다음 세대의 프라나는 더욱더 줄어들게 되지요. 그때문에 우리가 많이 먹어야 하는 겁니다. 또한 우리는 주변 사람들의 식욕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그래서 때로 여럿이 함께 있을 때 더 많이 먹습니다. 많은 사...
    By비틀킴 Views2
    Read More
  8. [생각의학] 우리도 화성인처럼 아프지 않게 살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의학] 우리도 화성인처럼 아프지 않게 살 수 있지 않을까? 우주에 정통한 소식통에 의하면 화성에는 지표면 아래 지저에 580만명의 인구가 살고 있는데 그들의 평균수명은 200살이고 모두 비건채식을 하고 있으며 모두가 빛과 소리의 명상을 한다고 합니다. 그들은 나이가 많아도 지구인처럼 늙지 않고 젊고 아름다우며 아프지 않기 때문에 병원도 없고 의사도 없다고 합니다. 우와! 우리에게는 정말 꿈 같은 이야기가 화성에서는 현실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 보면 ...
    By비틀킴 Views3
    Read More
  9. [생각의학] 건강한 삶을 위해 인간의 본성과 본능의 구별

    [생각의학] 건강한 삶을 위해 인간의 본성과 본능의 구별 인간의 본성은 Nature이고 본능은 Instinct입니다. 본성은 인간의 몸을 입고 있는 지고의 에센스적 존재이고 본능은 인간 몸의 생물학적 기능이죠. 몸의 생물학적 기능인 감각과 감정에서 지배당하지 않으려면 수없이 잘못 해석되고 왜곡된 본질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삶의 목표는 의식의 진화입니다. 인간의 본성을 다루는 학문이 인문학이고 인문학은 인간의 궁극적 본질을 탐구하는 학문이며 수 많은 철학자들이 인간의 본...
    By비틀킴 Views2
    Read More
  10. [생각의학] 미적분(Differential & Intergral Calculus)은 이해하는 힘(Understanding Power)

    [생각의학] 미적분(Differential & Intergral Calculus)은 이해하는 힘(Understanding Power) 미분이란 미세한 요소(직선)들이 결합(적분)하여 거대한 실체(곡선)를 형성하는 것입니다. 미분이 쌓여서 적분이 되면 거대한 세계가 되고 거대한 분자를 미분하면 미시의 양자세계가 되는 것이죠. 만물은 미적분의 정도차이를 표현하고 있는 것일 뿐입니다. 입자가 미시적으로 될수록 에너지는 작고 가볍고 빠르고 차원이 높습니다. 수 많은 에너지 차원의 물질 비물질 우주행성이 있...
    By비틀킴 Views2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 Next
/ 14

Copyright © 2019 닥터비건 음식의학 All rights reserved.

상담문의:010-3089-2994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