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닥터비건 음식의학닥터비건 음식의학

[생각의학] 우리의 건강은 우리의 손안에 있다.

by 비틀킴 posted Nov 06, 201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생각의학] 우리의 건강은 우리의 손안에 있다.

 

심은대로 거두는 우주의 법칙에 따라

우리의 운명은 우리의 손 안에 있는 것 처럼

우리의 건강 또한 우리의 손 안에 있습니다.

 

현재의 결과는 과거에 뿌려온 결과인 것 처럼

곧 현재가 될 미래의 결과를 지금 다시 뿌리면

그 결과가 달라지지 않겠습니까.

 

그러니 모든 인과법칙의 중심에는 자신의 생각과

그 생각대로 하는 말과 행동이 있고 지금 이 순간의

선택과 행동을 달리하면 우리의 운명과 건강은 달라집니다.

 

그런데 바른 생각과 선택 그리고 지속적인 행동을 위해서는

충분한 앎이 동반되어져야 합니다. 물질 몸을 관리하고 다스리는

방법을 배우고 실천해야 건강하게 살 수 있으니까요.

 

너무나 시끄럽고 오류가 많은 정보의 홍수속에서

고전의학의 바른 건강진리를 전수해 주실 선생님이 계십니다.

건강진리를 전수받고자 원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선생님을 모시고

주1회 3개월 일정으로 서울 청담동에서 건강클래스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010-3089-2994로 문자주세요.

일정 인원이 모일 경우에 한해 시작합니다.

 

#닥터비건 생각의학

Easy Medical Study of Compassion!

 

p.s Celebrating "Do-o Pave 6味 Chocolate"


닥터비건 생각의학

닥터비건 음식의학, 식품미학,생각의학, 의학서, 6미임상등 의학정보를 여러분께 공유해 드립니다.

  1. [생각의학] 건강한 사람들의 착한 비밀

    [생각의학] 건강한 사람들의 착한 비밀 “곤경에 처한 타인을 만나는 자체가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피하거나 도망가고 싶어하게 만드는 마음이 들게 하지만 뇌에서 분비하는 옥시토신는 그러한 스트레스를 감소하고 타인을 돕는 행동을 하도록 해줍니다. 타인을 도울 때 분비되는 옥시토신과 프로제스테론이 건강증진의 매개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을 돕는 행위를 하는 헬퍼는 결과적으로 본인이 건강해지게 됩니다. 최근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타인을 위한 작은 친절행동...
    By비틀킴 Views0
    Read More
  2. [생각의학] “가족장”이라는 장례문화 나눔

    [생각의학] “가족장”이라는 장례문화 나눔 뇌경색으로 6년동안 아무도 알아보지 못한 채 요양병원에 계셨던 아버지를 보내드리면서 전 가족회의 결과 “가족장”으로 장례를 치루게 되었습니다. 가족장이라는 것은 고인의 조문을 받지 않고 가족끼리만 치루는 장례로서 문상객을 초대하지 않으므로 빈소가 없고 음식도 없으며 조문용 화환도 부조금도 받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가족장은 손님들 문상받느라 대접하느라 바쁘지 않고 복잡하지도 않으며 채식음식...
    By비틀킴 Views0
    Read More
  3. [생각의학] 온열동물인 사람몸안 온도와 건강과의 상관관계

    [생각의학] 온열동물인 사람몸안 온도와 건강과의 상관관계 추운 겨울 냉골인 방에서 뭔가를 하려면 추운 냉기에 몸이 움츠러들어 그 무엇도 잘 할 수가 없고 그저 추위가 힘들 뿐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몸속이 차가우면 세포나 장기가 추위에 움츠러들고 굳어져서 맡은 바 임무를 잘 할 수가 없습니다. 사람은 온열동물이므로 적정온도가 유지되어야 비로소 몸과 마음이 정상적으로 기능합니다. 몸속 추운온도와 괴사로인해 굳는 현상을 “경변”이라고 합니다. 추운 몸속...
    By비틀킴 Views0
    Read More
  4. [생각의학] 각자 “의식”에 따른 고유한 진동 주파수를 높이는 2019년

    [생각의학] 각자 “의식”에 따른 고유한 진동 주파수를 높이는 2019년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내려올 수는 있어도 낮은 수준에서 높은 세계로 갈 수는 없다. 더 높은 진동에 노출되면 미세한 몸이 상한다.”라고 깨달은 스승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부정적이고 낮은 의식의 진동 주파수를 가진 존재는 높고 빠른 진동 주파수의 에너지 차원에 진입을 못하므로 오늘 하루의 존재이유도 높고 빠른 의식차원으로 올라가기 위한 학습과 연습의 과정일 것입니다. 얼...
    By비틀킴 Views0
    Read More
  5. [생각의학] 삶의 고통을 줄이는 방법으로 공유할 보편적 가치

    [생각의학] 삶의 고통을 줄이는 방법으로 공유할 보편적 가치 긍정적 가벼운 에너지만 존재하는 높은 수준의 행성과는 달리 지구는 긍정과 더불어 무거운 부정적 자기장이 존재하므로 삶의 고통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삶의 고통을 피하는 방법을 깨닫고 실천하기 위한 지름길은 현생에서 살아계신 깨달은 스승을 만나는 것입니다. 아직 못 만났다면 차선책으로 경전의 말씀들을 지팡이 삼아 실천하며 살 수도 있을 것입니다. 삶의 고통을 줄이고 평안한 삶을 위해 수 많은 경전들에서 ...
    By비틀킴 Views0
    Read More
  6. [생각의학] 단순함은 언제나 옳다(Simply the Best)

    [생각의학] 몸을 위해서도 단순함은 언제나 옳다 간결단순함은 통합이고 통섭입니다. 분리는 진리에서 멀어지고 통합은 진리쪽으로 다가가지요. 간결, 단순함(프랙탈)이 반복되어 복잡함(복잡계)을 만들고 복잡한 패턴들을 떼어내고 단순화시킨 곳에 답이 있습니다. 샤넬이 Simply the Best철학으로 의상디자인을 했고 디자인도 간결해야 아름답습니다. 간결함의 아름다움은 음악 미술 소설 시 디자인 의상 음식 등 전 분야에 적용됩니다. 물질우주의 구성물질은 단순한 다섯가지입니다...
    By비틀킴 Views0
    Read More
  7. [생각의학] 생존 필수품 소금독점과 소금한줌의 위력

    [생각의학] 생존 필수품 소금독점과 소금한줌의 위력 인도가 영국의 식민지였던 시절, 영국은 소금 독점을 통해 3면이 바다인 인도에서 소금제조를 불법화했었던 역사가 있었습니다. 소금법을 위반하겠다고 24일 동안 걸어서 바닷가로 행진했던 간디의 소금행진 퍼포먼스가 세상의 이목을 끌고 연일 전세계 뉴스를 장식하므로서 영국식민정부를 심리적으로 압박했었지요. 수많은 역사적 사실에서도 생존필수품이자 경제력의 주체인 소금의 가치를 알 수 있습니다. 소금이 건강을 해치...
    By비틀킴 Views0
    Read More
  8. [생각의학] 우리의 건강은 우리의 손안에 있다.

    [생각의학] 우리의 건강은 우리의 손안에 있다. 심은대로 거두는 우주의 법칙에 따라 우리의 운명은 우리의 손 안에 있는 것 처럼 우리의 건강 또한 우리의 손 안에 있습니다. 현재의 결과는 과거에 뿌려온 결과인 것 처럼 곧 현재가 될 미래의 결과를 지금 다시 뿌리면 그 결과가 달라지지 않겠습니까. 그러니 모든 인과법칙의 중심에는 자신의 생각과 그 생각대로 하는 말과 행동이 있고 지금 이 순간의 선택과 행동을 달리하면 우리의 운명과 건강은 달라집니다. 그런데 바른 생각과...
    By비틀킴 Views0
    Read More
  9. [생각의학] 아는 것이 힘이 되는 순간

    [생각의학] 아는 것이 힘이 되는 순간 “다 아는데 실천하기가 어려워서!”라는 말들.. 다 아는데…정말 알까요? 어느 정도 아는 것을 우리는 안다고 할 수 있을까요? 진정 안다는 것은 그 본질을 꿰뚫고 진정한 가치를 인지하고 확신하고 지속적인 믿음을 가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본질적 가치를 알고 믿는다면 그 다음의 실행은 누가 하지 말라고 해도 인위적인 노력없이 자연스럽게 저절로 지행합일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 모든 행동은 딱 아는 만큼의 생각을 반영...
    By비틀킴 Views0
    Read More
  10. [생각의학] 분노가 마지막으로 도착하는 곳은?

    [생각의학] 분노가 마지막으로 도착하는 곳은? 하루를 살면서 특정 상황들로 인해 갖가지 감정들이 생겨납니다. 그러한 감정들의 출발점과 마지막 종착역은 어디일까요? 분노의 출발점과 종착역은 어디일까요? 상황이 어떠한 경우라도 자신의 내면에 분노라는 감정의 부정적 에너지가 없으면 분노는 절대 일어나지 않습니다. 결국 상황은 자신 안의 감정을 건드리는 트리거 역할만 할 뿐 상황자체가 분노는 아닙니다. 그 상황을 바라보는 내면의 감정이 분노인거죠. 어떻든 분노했다고 ...
    By비틀킴 Views0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 Next
/ 12

Copyright © 2010 닥터비건 음식의학 All rights reserved.

상담문의:010-3089-2994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